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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xzxz머건멍ㅁ노ㅓ..
by 최치웅 at 10/25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 by Yui at 05/08 でも体(体力)は20.. by 지나가는 이 at 05/02 그 일본에 새우깡비스무.. by alswo1206 at 04/20 좋은 내용들이 정말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정말로 대단한 내공을 가.. by lugano8386 at 12/27 대단한 분이네요.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 그 일본 새우깡 보게.. by lugano8386 at 12/27 공부가 되었습니다. by lugano8386 at 12/27 좋은 내용들이 참 많네요.. by lugano8386 at 12/27 |
DVD레코더의 세계출하시장분석
1위 마쯔시타전기산업 42.5% 2위 필립스(네덜란드) 14.8% 3위 파이오니아 14.2% 4위 소니 12.2% 5위 도시바 11% (2003년 일본경제신문사 추정) 1970년대부터 계속되온 VTR시대가 DVD등장으로 드디어 막을 내리려고 하고 있다. 영화를 녹화한 재생전용 소프트가 보급되는 것도 프라스되어 2004년이 보급원년으로 불리우는 DVD레코더의 시장확대도 계속될 전망이다. DVD의 세계시장에서는 히타치막쉘이나 TDK등 일본기업이 해외세를 압도하고 있다. DVD레코더의 경우 세계시장의 80%이상을 일본세가 장악하여 영상기록메디아분야에서 일본가전 메이커의 유명세를 다시한번 알리고 있다 단지 문제는 디스크의 경우 아시아의 염가품이 착실하게 시장을 늘리고 있다는 것과 DVD이후의 차세대메디아로 떠오르고 있는 광디스크의 규격문제로 소니, 마쯔시타전기,20세기폭스,삼성전자,델컴퓨터가 현재의 DVD디스크와 차이가 많은 블루레이 디스크를 도시바, NEC, 산요전기가 현재의 DVD디스크와 비슷한 점이 많은 HD DVD를 채택하는 등 규격화 통일 문제가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VHS와 베타캄에서 승부를 벌인 소니와 마쯔시타가 같은 규격을 선정하는등 블루레이 디스크 쪽이 앞서나가는 듯이 보이지만 광픽업(DVD의 정보를 읽는 부품)의 판매수량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산요전기가 HD DVD를 채택하는등 아직까지 어느 쪽이 이길지는 한치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이다.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 일본기록메디아공업회
디지털카메라 세계 8대 메이커
소니 (サイバーショット사이버쇼트등, 1400-1500만대 [1000만대] ) 캐논(イクシ잌씨,1470만대 [860만대] ) 현재 두 회사가 근소한 차이로 업계 1,2위를 다투고 있다. 올림파스이메징 (ミューズ뮤즈시리즈 등 950만대 [740만대] ) 위의 세 회사를 합쳐 세계 3강이라고 한다. 뒤를 잇는 회사는 니콘(クールピックス쿨픽스시리즈등 780만대 [780만대] ) 후지사진필름(ファインピックス파인픽스 시리즈등 700만대 [625만대] ) 카시오계산기(エクシリム에크시림시리즈등 400만대 [280만대] ) 코니카미놀타포토이메징(ディマージュシ티마쥬시 시리즈등 310만대 [310만대] ) 펜탁크스(オプティオ옵티오시리즈등 224만대 [140만대] ) *2004년 10월말 시점에 회사별 2004년 세계출하계획 [ ]안은 2003년도 실적 (일본경제신문참조) 디지컬카메라업계는 세계적인 수요확대와 함께 각 메이카와 생산, 줄하를 확대해 왔다. 2003년도 디지털카메라 세계출하수(전체출하수 약 4340만대)를 보면 1위 소니 23% 2위 캐논 21.7% 3위 올림파스이메징 15% 4위 후지사진필름 15% 5위 니콘 10.9% 등 1위에서 5위까지 일본기업이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전체시장에서의 출하대수는 95%이상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카메라 영상기기공업회에 의하면 2004년의 세계출하는 전년에 비해 약 40% 증가한 5980만대로 확대되었다. 그리고 올해 2005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1240만대가 늘어난(약 20%증가) 약 7220만대로 늘어나 약간 둔화된 경향을 보이지만 양적으로 크게 늘어날 시세이다. 또한 필름카메로부터의 전환은 눈에 띄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2.3년 후에는 1억대에 도달할 전망이다. 업계의 문제는 판매의 주무대였던 일본국내에서의 세대보급율이 50%를 넘어서는등 국내시장이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중하위 메이커 중에는 신제품 생산 속도에 밀려 재고가 쌓여있는 상태이다. 또한 아직 버블현상까지는 나타나고 있지 않기에 각사는 생산증대를 계속할 태세로 공급과잉의 우려도 나타나고 있다. (2004년 실적 : 일본국내출하 약854만대, 수출 약5121만대) 예를 들면 중하위메이커에 속하는 쿄세라의 경우 3월10일 뉴스를 통해 디지털카메라의 저가격경쟁에 의한 수지악화로 시장에서 완전철퇴를 결정했다. 결국 일본 디지털 카메라 업계는 생산라인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지에 세워 생산단가를 내리는 것과 일본 국내를 벗어난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서는 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실제로 최근들어 부품생산 세계 1위인 산요전기가 마산에 생산공장을 만들고 소니가 중국에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공장, 시장 개척에 전력을 다하는 상태이다. 참조. 카메라영상기구공업회
そこから"逃げだす"ことは誰にでもできることさ
소코카라"니게다스"코토와다레니데모데키루코토사 거기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한다"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 あきらめという 名の傘じゃ雨はしのげない 아키라메토이우 나노카사쟈 아메와시노게나이 포기라고 하는 이름의 우산으로는 비는 견딜 수 없어. 何もかもが知らないうちに 나니모카모가 시라나이우치니 모든것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形を變えてしまう前に 카타치오카에테시마우마에니 형태를 바꾸어 버리기 전에 いつかその胸の中までも くもらぬように Right Away 이츠카 소노무네노나카마데모 쿠모라누요우니 Right Away 언젠가 그 가슴속에서도 흐려지지 않도록 Right Away おいかけるのさ My Friend 오이카케루노사 My Friend 뒤쫓아가는거야 My Friend トランク1つだけで 浪漫飛行へ In The Sky 토랑쿠히토츠다케데 로-만히코-에 In The Sky 트렁크 1개만으로 낭만비행에 In The Sky 飛びまわれ この My Heart 토비마와레 코노 My Heart 날아다닐 수 있는 바로 My Heart - 1987년 米米CLUB"浪漫飛行"중에서 - 나이 서른이 되면 명함 내밀때 조금 주저하지 않아도 되는 번듯한 직장에 가끔 친구들하고 술마신 다음에 "2차는 우리집에서 할까"라고 말할 수 있는 전망좋은 아파트에 나하고 어울리는 이쁘지도 않지만 그리 못나지도 않은 아내를 맞이하여 지닮은 제대로 관리도 안했던 미니홈페이지에 아기사진으로 떡칠하고 가끔 아버지 모시고 동네목욕탕가서 등도 밀어드리고 조금씩 할머니로 변해가는 엄마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소박한 꿈과 그만큼의 행복에 이게 바로 인생이야라며 자신을 위로하며 그렇게 조금씩 늙어갈 줄 알았다. 어느새 서른이 넘었다. 내가 생각했던 서른살의 자신중에 맞아떨어진 것은 조금씩 늙어간 다는 것밖에 없다. 과거를 자주 돌아 본다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인가. 여행이 두려워 지는 나이가 되었다. 안주하는 자신의 달콤한 꿈을 꾸는 서른 즈음에.. 하지만 누군가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내 인생.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보자. 손가방 하나에 미래를 담아.
일본의 대학생들의 용돈은 얼마나 될까?
최근 실시한 동경지역 사립대학연맹의 가계부담조사를 보면 수도권(동경)내의 사립대에 작년(2004년)에 입학한 자택외에서 통학을 하는 학생의 송금액(仕送り 시오쿠리라고 집에서 보내주는 돈)의 평균은, 일본버블경제가 시작되기 전인 1987년의 수준을 밑돌았다. 월月10万5000円(약105만원)까지 감소하여 송금에서 집세(家賃, 야칭이라고 하는데 월세가 기본이다) 를 제한 생활비는 1986년도에 조사한 이후로 가장 낮은 4万3700円(약427000원)으로 1일생활비를 계산하면1450円(만오천원정도)으로 아르바이트 없이는 생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 며 신문경제란에는 일본경제의 침체를 지적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아르바이트 없이 생활하는 학생들은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기본적으로 家賃야칭이외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세계적으로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일본에세 1일생활비 1450円(만오천원정도)으로 어떻게 생활하나. 물론 차비 절약해서 걸어가고 싼 수퍼에서 재료사서 직접 만들고 술같은 거 안마시고 담배안피고 군것질 안하고 게임안하면 불가능 할 것도 없지만 그렇게 생활하는 놈들은 거의 없다. 게다가 일본의 경제구조가 학생들이 아르바이트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정사원과 아르바이트의 차가 별로 없고 아르바이트 만으로도 먹고 살수 있는 그리고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가르켜 후리타(フリーター、무리하게 해석하면 아르바이트만하는 백수..)라고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이다. 노조가 있지만 아무런 힘이 없는 것도 유연한(고용자측의 관점) 노동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회사원의 평균 월급은 우리나라하고 비슷해 200만원-300만원 (물로 입사 2-3년의 말단 사원의 경우다)인데 아르바이트의 시급은 만원 정도이니 하루에 8시간씩 한달에 25일 일하면 200만원정도로 정사원의 80%정도를 벌 수 가 있다. 한 20만엔 벌면 살아가는 데는 그리 힘들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힘든 일은 기피하게 되고 고용주에게 유리한 노동시장이 형성된 것이다. 몇년전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라든가 음식집 술집서빙같은 경우 일본인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외국인(대부분 중국계, 가끔가다 한국인)이 늘었다. 버블 경제기에 벌여 논 판은 크고 그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젊은 노동자가 필요한데 일본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기피하고 일본문부성의 유학장려정책으로 아시아계 유학생(특히 중국계) 가 늘어나게 되니 자연스럽게 유학생들이 노동시장에 흘러가게 된 것이다. 아버지가 경제적인 동물이란 애칭을 얻어가며 축적한 부는 그 아들이 맛난거 먹고 좋은 차 타고 기름지게 사용하다 보니 손자에게는 아무 것도 남길 게 없는 상태이다. 이런 경제구조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하면 일본의 젊은이 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가지 밖에 없다. 아버지 세대처럼 죽기살기로 일을 할까, 아니면 경제대국의 과거를 회상하며 조금씩 가라앉을까...
처음 일본에 올때 가져온 사전은
청계8가 헌책방에서 산 민중서림 사전이었다. 일한사전 한일사전을 한질로 만육천원 달라는 거 학생이 돈없는 거 뻔히 알며서라며 아줌마의 굳은 마음을 움직여 두권합쳐 만오천원에 구입했다. 헌책방에서 책을 구입하면 반드시 확인하는 발행년월일. 참고로 내 한일사전은 1992 년 발행이고 일한사전은 1994년 발행이다. 내가 일본에 온 것이 19998년인데 근데, 지금 살펴보면 한일사전보다는 일한 사전이 많이 낧았다. 역시 일본에서 살다보니 일본어로 단어를 찾는 버릇이 붙었나 보다. 예전에 일본어 공부할땐 사전을 찾아야 하는 단어가 나온면 반드시 메모지에 적어 두어 한번 고생한 단어는 두번다시 찾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단어를 외웠는데 이젠 사전 찾아 본지도 오래됐다. 적당히 일본어 통하는데 뭐 라며 게으름이 몸에 붙었다. 덧글을 달아준 분중에 일본어를 공부하는데 전자사전을 사고 싶다며 마치 전자사전이 손에 들어 온다면 일본어능력시험 만점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으로 이야기하는 분이 있다. 두꺼운 일본어사전으로 일본어 공부한 내 의견은 용돈 모아 능력이 되면 전자사전을 사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용하지 않는 다면 민중서림사전이든 샤프전자사전이든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이겠지만, 솔직히 전자사전이 단어를 찾는데 편하고 (실은 본인도 작년에 세이코전자수첩 SRM4000을 구입했음) 가지고 다니면 볼 수 있는 휴대성이 있고 게다가 애써서 샀으니 공부하는 동기도 마련되니 좋지않은가. 일반 사전이든 전자 사전이든 열심히 공부해 찾고 찾고 또 찾아서 아무 페이지 무작정 펼첬을때 아는 단어가 모르는 단어보다 많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결국 사전보다는 열심히 찾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군. ケイゾクは力なり! 케이조쿠와치카라나리! 계속은 힘이 된다! 무슨 일이든 꾸준히 한다면 열매를 맺는다라는 일본의 속담이다.
ほんとうの自分はもう少し先の
みらいにいると思った。 半ばな眠っている意識で日々を操り返す。 退屈を忌み嫌いながら、 少し熱心になる瞬間と言ったら ケチなバクチやどうでもいい女を追い掛け回すときぐらい。 三十になろうが四十になろうが、 それは仮の人生なので いつでもリセットできると思った。 친구가 일본에 왔다.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친구놈은 나와는 달리 일본에 오기위해 그리고 행복해 지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 같다. 마치 마라톤레이스를 위해 자신의 체력을 갈고 닦는 것처럼... 친구를 통해 부족한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어 무척 기뻤다. 인생에 있어 행복이란 자기 자신이 결정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좀더 밝은 내일을 위해 마이 페이스로 걸어가는 것.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대학 4년을 같이했던 동기놈이 일본 이민을 결정했다.
중소벤쳐기업 말단 컴퓨터프로그래머가 먹고 살려고 하다 보니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다 일본까지 오게 된 것을 가지고 이민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입으로도 10년정도는 살 것같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민과 큰 다를 바 없지 않은가. 인생의 가장 큰 도박인 출생에서 부유층을 선택하지 못한 것과 두번째 뒤집기 타임인 대학진학에서 전공으로 사학과를 선택한 것은 어쩌면 돈과는 멀어지고 고생가는 가까워진 길을 스스로 선택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니 일본에 온 것이 마치 운명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차피 자신의 인생이니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일본에서 어느 정도 살려고 한다면 평생 일하지 않고도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있거나 아니면 평생 일하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기술도 일본에 오면 전부 일본식으로 바뀌기에 한국에서의 경력을 살릴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경력을 사리기 위해서는 일본인들처럼 일본어를 구사하거나 어느정도 영어의 구사능력이 있어야 한다. 일본까지 와서 무슨 영어냐?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일본에서 취직해서 생활하는데 있어 일본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의 기본기에 불과하다. 기본기만 충실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가하면 그냥 어떻게 될 뿐이다. 한국에서 보다 더 잘살기 위한 방법은 기본기 프라스 특기가 필요하다. (요즘엔 말할 필요도 없이 컴퓨터 관련 지식이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용기! 그 모든 것을 버린다고 해서 새로운 것이 손에 들어 올 것이라는 기대조차 가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일본에 와도 별 상관은 없다. 하지만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라. 한국에서의 당신은 그렇게 불행하냐?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직장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고 조금의 걱정도 있고 행복해지기 위한 꿈도 있고 만약 이민을 가려고 하는 이유가 행복해 지기 위한 것이라면 그 건 정답이 아니다. 이민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려고 하는 사람은 돈이 엄청 많아서 아무런 수입없이도 1년에 2000만원 정도는 별 생각없이 지출할 수 있는 부유층이거나 절망의 밑바닥에 도달해서 한국에서는 더이상 희망 조각조차 보이지 않는 부류이다. 그리고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25살 이전의 젊은층. 한국에서 불행한 사람은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불행하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불행한 이유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불행하게 되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자.
일본의 大相撲(오오스모)도 국제화가 진행되어,
2005년 현재 大相撲에는 59명의 외국출신 力士(리키시)가 재적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통역이라든가 특별한 대우는 일체 없이, 일본인들과 똑같은 조건내에서 일본인들이 잊어버렸던 헝그리 정신과 경쟁속에서 단련된 체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남기고 있다. 국가별로 가장 많은 力士를 배출하고 있는 나라는 몽골이다. 연간 5개장소를 제패하여, 무적을 자랑하고 있는 橫綱요코즈나 朝靑龍아사쇼류를 시작으로, 新小結신코무수비白鵬 하쿠호외에도 베테랑 旭天鵬를 비롯해 旭鷲山、朝赤龍、安馬、時天空등 幕內力士7명을 포함한 力士36명이 포진해 있다. 그외에도 前頭黑海(그루지아),前頭琴毆州(불가리아)、 前頭露鵬と十兩白露山(러시아)외에도 에스토니아, 체코, 카자흐스탄등의 力士가 저패니즈드림을 노리고 있다. 물론 한국출신의 力士도 있는데 인천 출신으로 인하대 재학시절 전국씨름 대학생챔피언의 경력을 지닌春日王(카스가오 본명;김성택)이다. 平成10년(1998년) 11월에 처음 일본 스모계에 처음 등장한 春日王는 3년6개월만에 스모의 1부리그라 불리우는 마쿠우치로 승격할 수 있었으나 고질적인 허리부상으로 2002년도에는 마쿠시타로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 부상을 딪고 2004년 2월 14/15일 서울에서 열린 스모대회에서 준준결승까지 오르는등 많은 기대를 모았으며 2005년에 열린 1월장소에서9승6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외국인 출신의 力士리키시 가 처음으로 스모계에 발을 들여 놓은 때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러 昭和19년인(194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리키시는 아메리카 콜로라도 출신인, 일본인2세의豊錦喜一郞이다. 그후 昭和40년(1965년)부터 외국출신의 力士리키시가 서서히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1993년에는 曙(아케보노)가 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스모의 최고의 자리인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에 올랐다. 최근들어 스모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과 더불어 외국인 리키시가 매년 늘어나는 것에 대해 성년층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모팬들은 우려의 소리를 높이지만 지각있는 지식인들은 실력있는 외국의 력사가 들어오게 되어 우물안 개구리의 일본스모계가 자극을 받아 더욱 강해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한다. 1.相撲의 역사 (1)相撲의 기원-신화의 시대 스모의 역사는 길어,『古事記』와『日本書紀』에 스모에 관한 신화가 등장한다. [古事記]에는 를 보면 建御名方神(다케미나카타신)과 建御雷神(다케미카즈치신)이라는 두 신의 힘 겨루기를 하여 建御雷神(다케미카즈치신)이 이겼다라는 기술이 있는데 그것을 기원으로 보는 설이 있다. 그리고 [일본서기]를 보면 野見宿祢(노미노수쿠네)와當麻蹶速(타이마노케하야)의 스모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하지만 이런 기록들은 사료로서 평가되기 보다는 하나의 신화에 불과하기에 처음 스모가 탄생한 배경으로는 주술적인 부분과 연관이 있었다는 정도를 엿보게 해주는 단서가 될 뿐이다. (2)奈良(나라)시대-天覽스모 [일본서기]에 따르면 기원전 642년 皇極(코우교쿠)天皇이 백제의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 궁정의 병사를 소집하여 스모를 시켰다라고 쓰여져 있는데 이 것이 스모의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그리고 고분시대,6세기의 유적으로부터 력사의 모습의 팔찌라든가 스모를 모티브로한 장식품이 출토되었는데 이런 것으로 볼때 스모는 6세기 정도에는 행해졌다고 생각되어 진다. (3)鎌倉(카마쿠라)막부시기 - 上覽스모 전국시대가 되면서 전국의 다이묘(영주)가 무술로서 무사들의 전쟁을 위한 연습이나 일상적 신체단련등을 시키게 되는데 이때 相撲를 장려하였으며 무사들의 필수무술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오다노부나가도 매년 대세의 수모인을 모집하여 스모대회를 열었다. 또한 노부나가가 승자宮居眼右衛門(미야이게에몬)에게 하사한 활이 스모의 弓取り式(유미도리시키)의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4)江戶(에도)시대 - 勸進相撲 에도 시대가 되면서 절의 건립이나 수복을 위해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서민적인 스모가 행해지곤 하였다. 전국시대가 끝난후 일자리를 잃은 무사들을 중심으로 大阪, 京都, 江戶 등지에 勸進相撲(칸진스모)라는 간판을 내걸고 직업적으로 스모를 하는 집단이 생겨났다. 이 당시의 스모는 일반 서민의 오락적인 성격으로 변화하게 되며 경기진행에 제한을 두는등 점차 실전무술에서 스포츠의 의미가 가미되어 대중오락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5)相撲의 부흥기 스모의 암흑시대인 메이지시대를 거쳐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 것은 1889년 천황이 직접 스모를 관람하면서 부터이다.(천황이 관람하는 것을 天覽텐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1909년에 스모 전용경기장인「國技館(코쿠기칸)」이 도쿄시내(兩國)에 건립되어(13,000명수용) 스모는 대중적인 운동이 되었다. 그 후 라디오, 테레비중계등의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스모는 일본을 대표하는 전국민적인 스포츠로서 자리 매김을 하였다. 2.相撲관계자 (1)力士(りきし)-씨름선수 ①자격 力士가 되려는 사람은 의무교육(중학교교육)을 마친 남자로 각 相撲部屋(스모베야)의 親方(오야카타)의 추천을 거쳐서 相撲協會(스모협회)의 심사를 받는다. 기본적으로 체중 75킬로그램이상, 신장 173센티미터이상인 사람 중에서 의사의 엄밀한 검진결과 이상이 없는 자만이 力士가 될 수 있다. 일반은 23세미만이어야 하고, 일본 스모 협회가 지정하고 있는 사회인이나 대학의 아마츄어 대회에서 일정한 성적을 남긴 사람에 대해서는 만20세부터 25세미만인 사람만이 力士가 될 수 있다. 그리고 力士는 일본인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없다. ②力士이름 力士가 되면 본명 대신에 새로 이름을 짓는데, 이를 四股名(しこな)라고 한다. 이 四股名는 자기가 지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스승이나 후원단체가 지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四股名는 산이나 바다를 나타내거나 힘센 것, 경사스러운 의미의 글자를 많이 사용한다. 특히 산과 바다처럼 듬직하고 강한 이미지를 많이 사용한다. (例:「千代の富士」,「高見山」,「北勝海」,「北の湖」,「小錦」,「貴の花」,「若の花」,「朝靑龍」등) 그리고 스승의 이름에서 한 글자 따서 만들기도 한다. (例:「春日王」는 스승 「春日山」의 이름중 「春日」란 이름을 따서 지었다.) ③力士의 지위 力士는 本場所(혼바쇼)의 성적에 따라 자신의 랭킹이 정해지는데, 이 표를 番付け(반즈케)라고 한다.현재 프로 相撲 선수들은 요코즈나로부터 약 800여명이 있다. 이들의 순위는 정규 토너먼트 경기인 本場所 후에는 일본 스모 협회(심판위원들)에서 力士의 15일간의 시합성적에 따라서 승진이나 강등으로 결정되는데 이 일람표를 番付け라고 한다. 番付け는 성적이 좋은 力士의 이름을 위쪽에 큰 글씨로 쓰고, 다음 차례로 아래의 작은 글씨로 차츰 써 내려간다. 순서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 大關(おおぜき)오오제키 關脇(せきわけ)세키와케 小結(こむすび)코무수비 前頭(まえがしら)마에가시라 十兩(じゅうりょう)쥬-료- 幕下(まくした)막쿠시타 三段目(さんだんめ)삼단메 序二段(じょにだん)죠닝단 序ノ口(じょノくち)죠노구치 요코즈나라는 지위는 특이하여 과거 3백년동안 단 68명의 요코즈나가 탄생했다. 현재의 요코즈나는 몽골출신의 아사쇼류다. 이 지위는 아무리 성적이 좋지 않더라고 결코 강등당하지 않는다. 대신 나쁜 성적이 계속된다면 은퇴할 수밖에 없다. 요코즈나가 되려면 오제키등급에서 연속으로 本場所를 우승해야 한다. 그렇다고 조건을 다 갖춘 것은 아니고, 일단 심사위원회에서 승격 문제를 심사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현대에 가장 유명한 요코즈나는 다음과 같다. -69회의 연승을 포함하여 866회를 이긴 '후타바야마(1937~1945) -총 32회의 시합에서 승리하고 45회의 연속경기에 참가한 '타이호(1961~1971) -가장 어린(21세 2개월)나이에 요코즈나에 오른 '키타노우미(1974~1985) -가장 적은 시합(30회의 시합 후)회수로 요코즈나가 된 '아케보노(1993~) -19세의 나이로 시합의 가장 어린 우승자가 된 '타카노하나(1994~) (2)行司(ぎょうじ)-심판 ①자격 相撲에서 약 600년전의 鎌倉(かまくら)시대의 사무라이가 입었던 예복을 입고, 軍配(ぐんばい)를 들고 올라와서 力士들의 시합을 진행시키고 승패를 판단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行司라고 한다.이 行司를 담당할 수 있는 사람은 木村(きむら)가문과 式守(しきもり)가문 출신만 할 수 있고 엄격한 서열이 정해져 있다. 行司의 가문과 서열에 따라서 복장의 장식과 색깔이 다르다. ②行司의 지위 行司의 등급(5등급)은 軍配에 달린 노리개의 색깔에 의해 구분되어진다. *자주색 , 자백색 : 立行司(たてぎょうじ, 심판의 우두머리) *빨간색 : 三役「大關(오제키), 關脇(세키와케), 小結(코무스비)」 *홍백색 : 幕內 *청백색 : 十兩 *검청색 : 그 이하의 등급 行司의 최고계급은 立行司(たてぎょうじ)이고 이 계급에 오르면 칼을 차고 土俵(どひょう)에 오를 수 있다. ③行司의 역할 土俵위에서 力士들이 겨루고 있을 때, 相撲의 行司는「かまえて」(자세를 취하고),「見合わせて」(맞서고), 「油斷なく 見合って」(방심없이 맞서고),「まだまだ!」(아직 아직!) 등을 소리 지르고, 제한 시간이 오면 「時間です. 手をついて」 「待ったなし」 등을 소리 높여 이야기 해서, 양 力士의 정신을 집중시킨다.양 力士가 일어서는 것과 동시에 相撲의 심판이 軍配를 뽑는다. 시합 도중 「ハッキヨイ」,「ノコッタ」와 같은 말을 한다. 「ハッキヨイ」는「發揮揚揚(はっきようよう)」,「ノコッタ」는「殘った」를 뜻하는 것으로, 피하기만 하는 力士에게는 재촉하고 밀리는 力士에게는 경계선까지는 아직 남아있으니 승부가 나지 않았으니 힘을 내라고 경기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러다가 경기의 승부가 나면 行司는 이긴 決り手(きまりて)를 선언하고 軍配에 상금을 얹어서 승자에게 전달한다. (3)呼び出し(よびだし) 相撲경기를 보면 비를 들고 土俵위에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呼び出し(よびだし)라고 한다. 呼び出し는 정원이 38명이고, 정해진 서열에 따라서 담당하는 역할도 다르다. 呼び出し가 하는 일은 相撲경기의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흐트러진 土俵를 비로 쓸고 물을 뿌리는 일 -力士가 입가심을 하는데 쓰는 물과 종이를 준비하는 일 -소금을 준비하는 일 -土俵(どひょう)위에 상금을 낸 스폰서의 이름이 적힌 懸賞幕을 들고 올라가서 한 바퀴 도는 일 -本場所가 열리는 기간동안 아침마다 북을 치며 경기장일대를 돌고, 경기장 앞에 깃발을 세워 관중을 모으는 일 -力士에게 남은 제한 시간을 알려주는 일 -장내순서에 따라서 대전할 力士의 이름을 부르는 일 3.相撲경기 (1)相撲의 경기방법 ①경기규칙 相撲는 '土俵(どひょう)'라 불리는 직영 4.55M의 둥근 씨름판에서 행해진다. 발바닥이 아닌 신체의 일부분이 바닥에 닿거나, 土俵 바깥으로 밀려나면 지게 된다. 승부는 단판으로 하는데, 相撲는 두 선수가 맞붙는 시간보다 시합전의 요란한 의식이 더 시간이 길다. 그러나 이러한 의식에는 종교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相撲에서 큰 대회를 本場所라고 하는데, 한번 열리면 15일동안 경기가 이루어지게 된다. 15일동안 각각 다른 선수들과 싸우게 된다. 그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사람이 마지막 날,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우승컵을 가지게 된다. 또, 相撲는 일반적인 레슬링이나 권투, 태권도와 같은 스포츠와는 체급의 제한이 없다. ②승부의 결정 相撲는 상대를 土俵밖으로 밀어내거나, 넘어뜨리면 승부가 난다.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 여러가지 기술을 발휘하는데 이기는 순간에 쓴 기술(승부수)을 決り手(きまりて)라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기술이 단순해 보이지만 일본 스모 협회가 이 기술을 총 70여가지로 정리하였다. 이러한 기술로 이기는 외에 반칙을 하거나 해도 패배가 된다. ⓐ決り手 -廻し(まわし)를 잡고 끌어당기거나, 좌우로 젖히는 기술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다리를 걸어서 넘어뜨리는 기술 -허리로 젖히는 기술 -어깨로 떠올려서 뒤로 넘기는 기술 -머리로 가슴을 밀어 붙여 뒤로 자빠지게 하는 기술 -번쩍 들어서 바깥으로 내보내는 기술 등 ⓑ반칙패 -주먹으로 상대방을 때리는 경우 -상투를 휘어잡는 경우 -손가락으로 급소를 찌르는 경우 -양 손바닥으로 동시에 얼굴을 때리는 경우 -廻し의 앞 부분에 손을 집어 넣는 경우 -목을 조르는 경우 -발끝으로 배를 차는 경우 -꼬집는 경우 ⓒ기타 (아래의 경우는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의외의 상황으로 승부가 나는 경우이다.) -상대방을 거의 다 밀어내었는데, 힘을 과다하게 사용하여 상대방의 몸보다 자신의 발이 먼저 바깥으로 나가는 경우 -너무 긴장하여 상대방이 아무런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주저앉은 경우 -土俵위에서 廻し가 풀어져 내린 경우 ②相撲경기전의 행사 ⓐ土俵祭り(どひょうまつり) 本場所경기가 열릴 때마다 土俵를 새로 만든다. 이렇게 本場所를 위한 土俵, 지붕등을 새로 만들고 나면 스모 관계자(스모 협회 이사장, 심판위원 등)가 모여서 이 土俵위에서 열리는 경기일정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신에게 비는 제사를 지낸다. 이를 土俵祭り라고 한다. 土俵祭り는 제관이 제문을 읽고, 土俵의 한가운데 바닥에 사방이 15Cm되는 구멍을 파고 제물(밤, 씻은 쌀, 다시마, 마른 오징어, 소금, 술)을 파묻어둔다. 제사를 지낸 술로 음복을 하고, 북을 치면서 土俵를 세 바퀴 돌면 土俵祭り는 끝이 난다. ⓑ取組(とりくみ)-대진표 또는 대진 ⒜本場所 15일 동안의 대진 일정표 가운데 첫째 날, 둘째 날만 미리 짜두고, 그 다음날부터는 시합의 결과를 보고 다음날의 대진표를 짠다. ⒝取組는 심판부가 경기 전에, 番付 상위 力士로부터 차례로 정해 간다. 현재는, 같은 部屋 力士끼리는 대전하지 않는다. 형제로의 取組도 없다. 그러나, 우승 결정전은, 설사 형제라도, 같은 部屋이라도 대전한다. 그리고 1일의 取組 수는 약 220번있고, 幕內가 약 20번, 十兩가 13번, 幕下이하가 약 180번이 되고 있다. ⒞매일 매일의 取組는 하루종일 진행된다. 아침부터 시작을 하여 저녁까지 계속되는데, 아침에 시작하면 하급力士부터 시작하여 相撲가 진행된다. 저녁으로 갈수록 중량급 力士대전이 이루어지고 경기의 마지막에는 삼역力士(小結,關脇,大關)와 橫綱의 경기가 열린다. 하루의 열리는 시합가운데 마지막 15판의 시합을 幕內(まくうち)の取組라고 하여 관중의 시선이 집중된다. 이 때에는 橫綱가 먼저 土俵에 나와서 의식을 하고 나서 경기가 시작된다. 橫綱는 앞치마 모양의 장식용 복장인 化粧回し(けしょうまわし)를 하고, 칼을 든 두 力士의 호위를 받으면서 등장한다. 土俵에 오른 橫綱는 바닥을 힘차게 밟기도 하고, 손을 힘차게 올렸다, 내렸다,벌렸다, 오므렸다 한다. 이러한 행동에는 땅과 하늘의 神에게 土俵에 부정이 타지 않도록 하는 것과 시합이 공정하게 무사하게 진행되기를 빈다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다. 이런 의식이 끝나고 力士가 등장하여 경기를 하게 된다. ③相撲의 경기 相撲는" 예의로 시작하여 예의로 끝난다."는 스포츠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른 스포츠에 비해 예의를 가장 중요시할 뿐 아니라 엄격하기도 하다. 각 날 幕內시합의 시작 직전에 土俵入り라는 의식이 행해진다. 하루의 의식(rite)을 마무리하는 "bow dance"이다. 마지막경기가 끝나고 특별히 선발된 幕下 力士가 - 이 의식을 수행하는 심판에 의해 전해진 활을 들고 土俵에 오른다. 이 의식은 江戶시대에 이긴 力士가 상으로써 활을 받고 그 만족감을 표시하기 위해서 "bow dance"를 춘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선수입장 相撲경기는 장내순서에 따라서 呼び出し(よびだし)가 대전할 力士의 이름을 부른다. ⓑ물로 입을 헹군다. 呼び出し의 부름을 받고 경기장에 나온 力士는 土俵에 오르기 전에 土俵의 한쪽에 있는 물통에 있는 물을 국자로 퍼서 입을 헹구고 종이로 입가의 물기를 닦는다. 신성한 공간, 깨끗한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합을 열어야 한다는 相撲의 내부규율이 있는데, 이러한 행동은 몸을 깨끗하게 한다는 뜻이 있다. 또 相撲를 보다 보면 직전의 경기에서 이긴 力士는 다음의 力士에게 종이와 물을 떠주지만, 진 力士는 그냥 그대로 물러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직전 경기에서 이긴 쪽은 이긴 力士가 종이와 물을 떠주고, 진 쪽은 진행위원이 종이와 물을 떠준다. 이러한 행동은 승리의 운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는 뜻이 있다. ⓒ土俵에 소금(淸めの鹽,きよめのしお)을 뿌린다. 相撲를 보면 力士가 土俵에 나오면서 흰색의 가루와 같은 것을 土俵에 뿌리면서 나오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흰색의 가루는 소금으로 이렇게 뿌리는 것은 땅속의 나쁜 기운을 물리쳐 土俵의 부정을 씻어내어 정결하게 하는 의미와 선수가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기원함과 동시에, 찰과상등을 입었을 때 살균효과를 하는 역할을 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幕內, 十兩, 幕下 力士들의 특권이다. ⓓ力士가 土俵에서 한쪽 발을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한다. 力士가 土俵에 오르면 먼저 가볍게 인사를 하고 양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굽히고 허리를 낮춘 상태에서 양다리를 교대로 높이 올렸다가 발끝에서 뒤꿈치 순으로 닿도록 내린다. 이러한 행동을 四股(しこ)を踏(ふ)む라고 한다. 이렇게 다리를 들어 땅을 밟는 이유 사악한 귀신을 밟아 쫓아내어 대지를 잠재우고 정신을 가다듬는다는 의미가 있다. 그리고 相撲경기에 앞서서 몸의 긴장을 풀고, 정신을 집중시키기 위한 행동이다. ⓔ격돌할 것 같다가 그만두는 행위 이러한 준비과정이 끝나고 나면 경기에 돌입하게 된다. 두 力士가 마주 서서 서로의 눈을 쳐다보면서 氣싸움을 하고, 土俵바닥에 있는 선 앞에서 몸을 낮추어 웅크리고, 주먹을 바닥에 대고 있다. 이 자세를 任切り(しきり)라고 하는데, 실로 긴장된 순간이다. 순간적으로 일어서면서 앞으로 돌진하여 상대방을 넘어뜨리거나 土俵밖으로 밀어내기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서로 웅크리고 긴장감이 흐르는 순간 준비자세를 푸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이 행동은 자신의 호흡을 맞추거나 상대방의 호흡을 흐트리기 위해서 준비자세를 푸는 것이다. ⓕ立合い(たちあい) 두 力士가 웅크린 자세에서 순간적으로 힘차게 일어나면서 서로의 기술을 사용하게 위해 맞붙는다. 바로 이 순간이 相撲의 하일라이트로 立合い라고 한다. 이 후에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넘어뜨리거나 도효 밖으로 밀어낸다.ⓖ승부의 결정 두승부는 단판승부로 결정이 되며, 승부가 결정되면 심판은 決り手를 확실하게 선언한다. 심판은 軍配로 이긴 쪽으로 가르치고, 군배에 상금을 얹어서 이긴 力士에 전달해 준다. 상금을 받은 力士는 오른손을 펴서 좌, 우, 중앙으로 흔든 다음에 상금을 집어 드는데, 이것은 이번 판에서 이기도록 해준 신에게 감사한다는 뜻이 있다. 相撲에서는 승부에 집착을 하지만 승부가 난 후에는 승부를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이겼다고 한국과 같이 포효하지 않고, 졌다고 실망하는 표정은 찾아볼 수 없다. 대부분 심판의 판정에 승복을 한다.相撲에서 심판은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때로는 심판의 판정에 불복하여 이의를 제기하면, 5명의 심판위원이 비디오로 판정하거나 합의하여 재시합을 결정하는 수도 있다. ⓗさんやくそろいぶみ상약쿠소리이부미 정규 토너먼트의, 千秋樂 ( 結びの 3 番前に) 행해지는 의식이다. 東西 각각 小結· 關脇· 大關의 三役에 해당하는 세 명의 力士가 土俵에 오르고, 부채(扇) 형태로 정면을 향해서 3명이 四股 (しこ)를 밟는다. 東方에서는 앞에 2명, 뒤에 1명이, 西方은 앞에 1명, 뒤에 2명. 이 마지막의 3番을 役相撲라고 말하고, 小結에 해당하는 取組 승리 力士에게는 화살이, 關脇에 해당하는 取組 승리 力士에게는 활시위(弦(つる))를, 大關에 해당하는 取組 승리 力士에게는 활이 각각 준다. ⓘ우승자의 결정 이 15일(初日 - 千秋樂)동안 각각 다른 선수들과 싸우게 된다. 대회기간동안 '마쿠노우치'와 '주료'의 고위권 선수들은 15일 중 단 하루만 시합을 하며, '마쿠시타', '산단메', '조니단', '조노쿠치' 등의 선수들은 7일동안에 경기를 한다. 많이 이기면 이길수록 좋다. 그러나 선수들의 목표는 대회기간동안 승리회가 더 많아서(15게임 중 8번이상, 7번 중 4번이상) 현재의 순위를 유지하거나 더 높은 순위로 진출하는 것이다. 대회의 승리는 가장 좋은 성적(가장 많이 이긴)을 낸 '마쿠노우치'에게 돌아간다. 만약 동점자들이 생기면 마지막 날 다시 시합을 하여 결정을 한다. '마쿠노우치'경기가 있기 전에 좋아하는 선수들에게 상금을 기증할 후원사들은 경기장 주위에 회사이름이 적힌 광고용 깃발을 걸어 놓는다. 깃발의 크기가 클수록 상금의 액수가 크다. 경기가 끝나면 심판이 우승자에게 깃발을 건네준다. 우승자는 경기장의 가장자리에 웅크리고 앉아서 '테가타나(손을 칼 모양으로 뻗침)'를 하고 상(현금, 쌀, 쌀로 빚은 술)을 받는다. 그리고 세가지 상이 더 있는데, 킴보시 (대부분 요코즈나나 오제키를 이긴 경우- 이러면 남은 활동기간의 봉급이 크게 인상된다. ), 기능상, 감투상이다. 이 때의 자격은 적어도 15경기중 8경기 이상을 이겨야 한다. 참고 일본스모협회 스모박물관
앞에서 언급했듯이 스모선수는 전체 10등급으로 나뉘어 진다.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 大關(おおぜき)오오제키 關脇(せきわけ)세키와케 小結(こむすび)코무수비 前頭(まえがしら)마에가시라 十兩(じゅうりょう)쥬-료- 幕下(まくした)막쿠시타 三段目(さんだんめ)삼단메 序二段(じょにだん)죠닝단 序ノ口(じょノくち)죠노구치 이중에서 급여라는 개념은 十兩(じゅうりょう)쥬-료-이상의 리키시에게만 존재하는데 幕下(まくした)막쿠시타이하의 리키시에게는 우승할 경우의 상금과 場所手あて라는 격려금, 1승을 거둘 때마다 받는 勝星장려금 연승을 했을 때 받는 勝越장려금 정도가 지급될 뿐이다. 우승을 할 경우에 받는 우승상금도 등급별로 달라 가장 밑인 序ノ口에서 우승을 하면 10만엔(약100만원) 序二段에서 우승하면 20만엔(약200만원) 三段目에서 우승하면 30만엔(약300만원) 幕下에서 우승하면 50만엔(약500만원)을 받지만 스모대회가 1년에 6번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막쿠시타의 스모선수들에게는 우승을 해도 생계비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대부분의 막쿠시타의 선수들은 부모에게 송금을 받거나 오야가타로 불리우는 스승이나 선배들에게 용돈을 받아서 생활을 하고있다. 하지만 이런 턱없는 우승금액도 十兩(じゅうりょう)쥬-료-이상이 되면 스모협회로 부터 월급이 지급되는등 확연하게 틀여진다. 먼저 급료(월급)의 경우는 대부분 천만원을 넘어서게 된다.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 - 282만엔(이천팔백이십만원) 大關(おおぜき)오오제키 - 234.7천엔(이천삼백사십칠만원) 關脇(せきわけ)세키와케 - 169.3천엔(천육백구십3만원) 小結(こむすび)코무수비 - 169.3천엔 前頭(まえがしら)마에가시라 , 十兩(じゅうりょう)쥬-료 - 막쿠우치에서 대전하는 선수에게는 130,9천엔(천삼백9만원) - 그 바로밑인 十枚目쥬마이매에서 대전하는 선수는 103,6천엔(천삼십6만원) 게다가 幕內막쿠우치에서 우승을 할 경우 1000만엔(1억원)의 우승상금이 주어지며 給金큐킨 이라는 특별 장려금이 주어지는데 승수를 올리면 올릴수록 큐킨도 점점 올라간다.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 - 60만엔이상(육백만원) 大關(おおぜき)오오제키 - 40만엔이상(사백만원) 關脇(せきわけ)세키와케부터 막쿠우치에서 대전하는 선수에게는 24만엔이상(이백사십만원)이 지급되며 쥬마이매에서 대전하는 선수에게는 16만엔이상(백육십만원)이 지급된다. 그리고 小結(こむすび)코무수비 이상이 되면 특별보조금이 주어지는데 전부출장한 선수를 기준으로 보면 밑과 같은 금액이 지급된다. 橫綱(よこづな)요코즈나 - 20만엔(이백만원) 大關(おおぜき)오오제키 - 15만엔(백오십만원) 關脇(せきわけ)세키와케 - 5만엔(오십만원) 小結(こむすび)코무수비 - 5만엔(오십만원) 그외에 무시 못하는 수입이 현상금이다. 현상금은 시합전에 각종 기업에서 광고가 들어있는 현수막을 사람을 고용하여 도효(스모의 링)의 주변을 돌리는데 그 현수막 하나하나가 5만5천엔(오십오만원)의 현상금이 된다. 가장 인기가 있는 요코즈나 대 오오제키 전의 경우는 25개정도의 현수막이 내 걸어지기도 하는데 그 시합에서 이긴 선수가 55만원X25(천삼백칠십오만원)의 금액을 가지게 된다. 그 외에도 명예금이라고 오오제키에 승진하면 50만엔(500만원)을 지급하고 요코즈나에 오르면 100만엔(천만원)을 지급한다. 그뿐안라 은퇴를 할경우 양로금이라하여 막쿠우치의 선수는 763만엔(칠천육백삼십만원)이 지급되며 오오제키가 은퇴를 할경우에는 1000만엔(1억원) 요코즈나가 은퇴를 하며 1500만엔(1억5천만원)이 지급된다. 그외에도 力士補助費리키시보조비, 宿泊費숙박비, 일일보너스등이 지급되 막쿠우치에서 대전을 하는 선수들에게는 특별 대우가 주어진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출신의 春日王카수가오우(김성택)선수는 前頭마에가시라란 등급으로 막쿠우치에서 활약하고 있으니까 월 천삼백구만원의 급료에 년 6회의 스모대회에 참가하여 평균 9승정도를 하고 있으니까 給金 240만원X6=약 천사백사십만원의 출장보너스등을 계산하면 연봉 1억5천만원은 거뜬히 넘는다고 본다. 막쿠우치에서 중위에 속하는 春日王카수가오우(김성택)선수가 그정도인데 요코즈나는 얼마나 받을까. 대략 계산해서 급여가 1년 합쳐 3억원에 우승상금이 1년에 4회정도 우승한다고 보면 4억원 給金 6회 대회분을 합치면 삼천육백만원이상에 요코즈나 전에는 반드시 등장하는 현상금등(대체로 요코즈나가 이긴다)을 계산하면 10억원 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금전뿐 아니라 일본사회에서 요코즈나는 사회적인 인격체로 대접을 하기에 몽고선수를 비롯한 외국선수들이 눈에 불을 키고 스모를 하는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저패니즈드림 요코즈나! 스모역사 300년중 요코즈나의 위치에 오른 스모선수는 현재까지 68명밖에 존대하지 않으며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800명의 스모선수를 물리치고 최정상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도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된다. 언제인가 탄생할 한국인 요코즈나를 기대하며...
일본에는 공중파 방송국이 6개국에 채널이 전부 7개 있는데
(동경MX테레비등 지역방송제외) 각 채널이 장르별 인기 프로를 가지고 있다. 채널1-NHK종합 채널3-NHK교육 채널4-NTV(니혼테레비) 채널6-TBS(동경방송) 채널8-CX(후지테레비) 채널10-ANN(테레비아사히) 채널12-TX(테레비토쿄) NHK종합이나 교육방송은 뉴스, 보도, 교육등 공익방송 중심이며 버라이어티나 코메디프로에 강한 니혼테레비(니테레) 뉴스, 보도의 TBS(동경방송) 드라마의 후지 와이드쇼, 칼럼등 보도에 강한 ABS 아니메와 아이돌프로의 왕자 TX 그중에 후지테레비는 2004년의 연간시청율(동경을 중심으로 한 관동지구)에 전일, 골든, 프라임등 모든 방송시간대에 민방, NHK중에 톱을 기록해 “삼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채널이 많은 만큼 삼관왕을 달성하는 것은 좀처럼 힘든 일로 지금까지의 시청율은 니혼테레비가 10년 연속 톱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룹관련인 프로야구의 요미우리자이언츠가 일본인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지니고 있기에 프로야구 중계를 이용하여 톱을 기록할 수 있었다. 지의 삼관왕은 1993년 이래로 , 11년만에 쾌거라 할 수 있는데 삼관시청율의 내용을 보면 전일(오전6시-다음날 오전0시)9・4%、 프라임(온후7시-호후11시)14・2%、 골덴(오후7시-오후10)13・8%를 기록했다. 니혼테레비는 프로야구 자인언츠전의 시청율 저하의 영향을 받아 모든 시간대가 2위에 그쳤다. 이는 이치로, 마쯔이등 일본프로야구계를 달아올렸던 대형선수들이 메이져리그에 진출하며 자연스럽게 메이져리그 중계방송이 늘어나며 국내프로야구에 대한 인기가 저하되었다고 보아진다. 후지테레비의 山田良明야마다노부아키 편성국장은 「레귤라 드라마와 버라이어티, 정보・보도프로의 전부가 호조였다. 앞으로도 시청자에게 지지받는 방송을 지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만년 4위로 유명한 데레비아사히는 전일시청율7・5%를 기록하여 동시간대로서는 TBS와 동율로、32년만에 민방 3위로 부상했다. 어느 세계에든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후지테레비의 선전은 2004년 연간 시청율 베스트 10에도 잘 나와있다. *2004년 연간시청율 베스트 10 1위 第55回NHK紅白歌合戰2004年12月31日(金) 21:30 NHKそう合 39.3% [ 매년 12월 31일 저녁에 방송되는 가요홍백전이다. 현재 55년째 방송 되었으며 대부분의 시청자가 성년층이다. 12월 30일 21시 30분에 39.3%기록] 2위 ニュース 2004年10月9日(土) 17:00 30 NHKそう合 37.7 [NHK에서 2004년 10월 9일 17시에 방송된 태풍관련 뉴스로 37.7%기록] 3위 めちゃ×2イケてるッ!オールスター夢の激突8周年感謝スペシャル 2004年10月9日(土) 19:00 フジテレビ 33.2 [메챠메챠투이케테루! 올스타 꿈의 돌파 8주년 감사 스페셜 일명 메챠이케로 통하는데 1996년부터 방송된 후지테레비의 간판 버라이어티 프로. 일반적인 코메디 프로에 스포츠, 다큐멘터리등을 가미하여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매주 20%가까운 고시청율을 자랑하고 있다.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프로 베스트 1위에도 여러번 선정될정도로 과격한 프로. 2004년 10월 9일 19시에 방송된 스페셜프로가 33.2%를 기록] 4위 サッカー・AFCアジアカップ中国2004・決勝・日本×中国 2004年8月7日(土) 20:57 テレビ朝日 32.4 [일본 대 중국 2004년 8월 7일날 중국에서 열린 AFC아시아컵 2004 결승 일본 대 중국전으로 중국 응원팀의 일본선수들에 대한 야유, 욕설등이 사회적인 잇슈가 되었다.] 5위 木曜劇場・フジテレビ開局45周年記念ドラマ白い巨塔・最終回 2004年3月18日(木) 22:00 フジテレビ 32.1 [목요극장, 후지테레비 개국 45주년 기념 드라마 시로이쿄토우/최종회. 白い巨塔는 일본 의학계의 비리를 적나라하게 다룬 드라마로 매회 높은 시청율을 기록했으며 최종회의 경우는 32.1%까지 기록] 6위 2004アテネオリンピックバレーボール世界最終予選女子・日本×韓国 2004年5月14日(金) 19:04 フジテレビ 31.9 [2004년 아테네올림픽 배구 세계최종예선여자 일본 대 한국전으로 일본이 압승을 기록, 후지테레비 방송에 31.9%기록] 7위 アテネオリンピック 2004年8月14日(土) 22:00 NHK総合 31.3 [아테네 올림픽 유도 결승 31.3%) 8위 NHKニュース10・アテネオリンピック 2004年8月20日(金) 22:00 NHK総合 31.1 [아테네 올림픽 뉴스 31.1%) 9위 金曜特別ロードショー第2部・ハリー・ポッターと賢者の石 2004年6月25日(金) 20:10 日本テレビ 30.8 [금요로드쇼 제21부 하리포타와 현자의 돌, 니혼테레비 30.8%] 9위 第55回NHK紅白歌合戦 2004年12月31日 19:30 NHK総合 30.8 [가요홍백전 ] 위의 표를 보면 알듯이 10위안의 대부분은 일일 특별방송이거나 올림픽관련 뉴스, 스포츠중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중에도 메챠이케라든가 시로이쿄토-같은 후지테레비의 정규프로가 두편이나 들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04년 한해 후지테레비가 니테레를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드라마의 강국인 그 명성을 지키며 버라이어티 프로에도 높은 시청율을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비디오리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