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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xzxz머건멍ㅁ노ㅓ..
by 최치웅 at 10/25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 by Yui at 05/08 でも体(体力)は20.. by 지나가는 이 at 05/02 그 일본에 새우깡비스무.. by alswo1206 at 04/20 좋은 내용들이 정말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정말로 대단한 내공을 가.. by lugano8386 at 12/27 대단한 분이네요.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 그 일본 새우깡 보게.. by lugano8386 at 12/27 공부가 되었습니다. by lugano8386 at 12/27 좋은 내용들이 참 많네요.. by lugano8386 at 12/27 |
일본에 오기전에 돈내고 일본어학원에 다닌 적 한번도 없으며
(참고로 대학1학년때 초급일본어의 성적은 F) 일본에 왔을 때의 일본어 성적은 초급일본어 서적을 한권 겨우 끝낸 수준으로 일본인들이 내밷는 말을 거짓말 안보태고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가 없었다. 그런 필자의 일본어 능력시험의 점수를 보면 일본에 온지 약 3개월 후인1998년 12월 첫째주에 본 1급시험점수가 286점(280점이상인 경우 합격증서가 나온다.)으로 간신히 합격라인을 넘어섰고 그리고 그 다음해에 본 1급시험 점수가 370점(단어90 청취90 독해문법190)으로 학원내에 넘버2를 차지했다. 현지에서 1년정도 열심히 공부하면 370점이 대수냐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본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370점보다 그위의 286점이다. 주변의 누구나(하물며 선생까지) 불가능하다고 장담한 예상을 뒤엎고 턱걸이긴 하지만 청해를 포기하고 문법과 단어학습에 비중을 둔 전략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자신의 일본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분에게는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석달만에 일본어를 정복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일본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일본어 능력시험점수는 누가 묻지도 않고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결론을 말하자면 일본어는 석달만에 정복할 필요는 없다!! 란 식으로 결론을 내리면 어디선가 돌맹이이라도 날아올 것 같기에 조금 말을 바꾸어 [일본어를 잘하는 방법-부록 ; 일본어능력시험1급 3개월만에 정복하기!] 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할까 한다. 1.동기부여 자신만의 일본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왜 자신이 일본어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동기부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일본어 학습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있어 목표를 세우는 것은 그일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하게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주며 간혼 길을 잃어 미아가 되더라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지표가 되어 준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이유도 여러 가지다. 제 2외국어로서 영어이외에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로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일본과의 교역등 일본어로 먹고살 결심을 한후 제1외국어로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또다시 취직 또는 진급등 사회에서 일본어를 활용하기위해 배우는 사람과 진학(일본에서의 진학을 포함)을 목표로 배우는 사람으로 나누어 생각할 있다. 일본어를 배우는 데 있어 결과적으로 보면 자신의 활동범위내에서 최대한으로 일본어를 사용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도달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에 정확한 동기부여는 일본어를 잘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2.자신에게 맞는 일본어 학습방법을 정하자. 아무리 훌룡한 일본어교재도 학원선생도 자기에게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일본어를 빨리 익히는 지름길이다. 현재 일본어를 공부하는 분중에 현재 자신이 하고있는 일본어 학습방법에 만족을 느끼고 노력에대해 어느정도 결과가 나오고 있다면 그 방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만약 별 뾰족한 방법이 없는 분이나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학습법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분은 필자와 함께 자신만의 일본어 학습방법을 찾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3. 주변의 환경을 일본어로 도배하자. 자신이 왜 일본어를 배워야 하는 지 목표가 정해졌다면 그 다음은 실전편이다. 일본어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편리한 방법은 일본어에 익숙해 지는 것이다. 수영을 배울 때 멋진 버터플라이부터 가르치는 수영교실은 없다. 어느 수영교실이든 처음에는 물을 무서워하지 않는 법을 가르친다. 일본어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5단동사같은 어려운 문법을 외우면 일본어가 한없이 어렵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자.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우는데 있어 왕도는 없다. 많이 써보고 소리내어 말해보는 것이 일본어에 익숙해지는 가장 빠른 길이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일본어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어의 기본이 되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확실하게 쓰고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가끔 일본에 와서 공부를 하는 학생중에서도 히라가나는 어느 정도 불편없이 읽을 수 있지만 가타카나가 나오면 쩔쩔매는 학생을 곧잘 본다. 가타카나의 경우 버스라든가 택시, 아메리카등 외래어를 중심으로 많이 쓰여지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은 역사적으로 외국의 문화를 빨리 받아들였기에 가타카나로 쓰여진 상품이 상당수 존재한다. 한국에서의 교재에는 잘 쓰여지지 않는 다는 이유로 가타카나를 무시하면 일본에 와서 쓴 맛을 보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어느 정도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에 자신이 붙었다면 그 다음엔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익히는 연습을 하자. 여기서부터는 두가지 방법을 겸용하기로 하자. 하나는 일본어의 단어를 익히는 방법과 또하나는 일본어의 발음을 익히는 방법이다. 먼저 단어를 익히는 방법은 주변의 모든 환경을 일본어로 바꿔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방안에 있는 모든 사물들을 일본어로 바꿔보는 것이다. 바꾸는 것 자체로는 쉽게 익혀지지 않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에 이번에는 일본어로 바꾼 단어들을 메모 용지를 이용해서 적어보자. 예를 들어 방안에 의자가 있으면 의자라는 일본어를 찾아 일본어를 적고 그 밑에 그에 맞는 한자를 적어보자. 일본어로 의자는 「いす」이수라고 말하고 「椅子」라고 적는다. 그런 식으로 주변의 모든 사물에 일본어의 이름을 붙여보자. 어느정도 단어에 익숙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 이번엔 단어밑에 단어와 관련된 문장들을 적어보자. 예를 들어 의자에 앉는다. 라는 일본어인 「椅子に座る」이수니 수와루 라든가. 멋진 의자라고 한다면 「素敵な椅子」스테키나 이수라든가 생각나는 단어들을 적어보자. 대체로 우리나라에서 일상적으로 쓰여지는 단어, 문장, 등이 일본에서도 일상적으로 쓰여진다고 생각하면 90%는 틀림없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자신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 사건들을 일본어로 바꾸는 연습을 하면 어느 순간 의자를 의자로 생각하지 않고 椅子로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와 함께 겸용해야 하는 것이 듣기연습이다. 일본어의 발음은 한국인에게 있어서 발음하기 쉬운 언어에 속하지만 「がぎぐげご」등의 「濁音だくおん」탁음의 발음과 「つ」의 정확한 발음 「ず와づ」「じょ와ぞう」의 발음의 차이등 한국인 특유의 틀리기 쉬운 발음이 있기에 노력해서 듣는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 공부할때 이런 발음이 한국식 일본어발음으로 되어버리면 나중에 교정시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처음부터 바른 일본어 발음을 익히기 위해서는 최근들어 케이블티브등을 통해 송신되고 있는 NHK등을 수시로 듣거나 사설 일본어 학원에 나가 일본인의 일본어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다. 일본어의 리듬을 몸에 익혔다면 그 다음은 들리는 일본어를 조금씩 따라서 말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띠엄띠엄 흉내낼 수 밖에 없겠지만 자주 따라서 반복하다 보면 일본어의 리듬을 몸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일본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로 말하는 것이다. 단어학습과 듣기가 어느 정도 되면 그다음은 문법학습을 통한 교정이다. 문법은 발그대로 하나의 이상적인 법에 불과하기에 그것을 전부 지키며 말하는 일본인은 NHK의 아나운서 정도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일본의 문법도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기에 처음부터 문법에 얽매여 일본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잊지말아야 할 것은 문법이란 자신이 익힌 단어가 듣기 연습을 통해 어떤 식으로 포장되어 나오는가를 확인하는 작업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단어-듣기-문법]의 반복학습을 통해 조금 일본어에 익숙해졌다면 그 다음부터는 일본어잡지나 만화책을 읽거나 만화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의 사이트를 넘나들면서 장문독해를 준비하면 된다. 물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몇줄의 글처럼 간단한 일은 아니라는 것은 필자도 알지만 그 종착역에 일본어를 한글처럼 구사하는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면 속는 셈치고 몇개월 노력해 보는 것도 나쁜지는 않을 것이다. 4.자신의 실력에 맞춰 정확한 스케줄을 잡자. 현재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아는 것은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기본적으로 일본어의 히라가나 카타카나도 모르는 사람이 3개월 준비해서 일본어능력시험1급을 보는 것은 무모의 차원을 넘어 한마디로 돈낭비에 불가하다. 세상에 밑천없는 장사가 어디 있겠는가. 먼저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가 참고서의 부록으로 나오는 모의테스트등을 치루어 문제의 50%정도는 풀 수 있는 실력이 된다면 3개월에 모든 것을 걸고 시험을 준비해도 합격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스케줄을 잡아보면 6월 - 일본어 능력시험 준비에 들어가기 앞서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전부 읽고 쓸 수 있어야 한다. 일본어능력시험은 전부 객관식이기에 읽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속독의 지름길이다. 7월 8월 - 기본적인 단어습득과 문법에 익숙해 지는 연습. 소리내서 읽는 것이 일본어 습득의 지름길이지만 도서관등에서 공부를 하는 분들은 머리속으로 읽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해의 경우는 처음에는 일본어의 리듬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너무 부담갔지 말고 자연스럽게 일본어의 리듬을 익히는 연습을 반복한다. 드라마 또는 아니메등 흥미가 있는 장르를 골라 음성만을 녹음해서 반복해서 듣는 연습도 도움이되면 최근엔 자막이 제공되는 디브이디가 많이 보급되어 있기에 자주 반복해서 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된다. 하지만 일본의 가요는 혀를 굴려서 외국의 팝송처럼 발음하는 경우가 많으며 종종 파격적인 문법의 시적허용이 많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9월 10월 - 본격적으로 능력시험에 출제되는 단어를 암기. 1급시험에 출제된 문법을 습득한 단어와 함께 암기하며 청취면에서는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노력해서 듣는 자세가 필요하다. 청취에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반타작을 목표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부담이 덜 할 수도 있겠다. 11월 - 모의고사등 능력시험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험을 치르는 연습 12월 - 일본어 능력시험 카운트 다운. 무리한다고 해서 점수가 올라가는 기간이 아니다. 지금까지 풀어온 문제들을 되돌아 보고 틀린 문제들을 다시한 번 풀어보는 등 복습에 중점을 두자. 독해 청해등도 실전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 가능한 범위내에서 시험에 익숙해지자. 5.실전 一番大事なのは「自分を信じるこ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