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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xzxz머건멍ㅁ노ㅓ..
by 최치웅 at 10/25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 by Yui at 05/08 でも体(体力)は20.. by 지나가는 이 at 05/02 그 일본에 새우깡비스무.. by alswo1206 at 04/20 좋은 내용들이 정말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정말로 대단한 내공을 가.. by lugano8386 at 12/27 대단한 분이네요. 감탄.. by lugano8386 at 12/27 ^^ 그 일본 새우깡 보게.. by lugano8386 at 12/27 공부가 되었습니다. by lugano8386 at 12/27 좋은 내용들이 참 많네요.. by lugano8386 at 12/27 |
일본유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경비는 어느 정도 들며 아르바이트를 통해 어느정도의 자립이 가능한가라는 경제적인 부분의 문제이다. 대충 아주 대충 계산해서 일본(동경을 기준)에서 살기위한 한달 생활비는 방값이 6만엔 교통비가 1만5천엔 식비가 2만엔 전기비, 수도비, 전화비 합쳐서 만5천엔 일본어 학교를 다닌다면 학비가 5만엔 이것만 따져도 한달에 약15만엔(약 150만원)이상이 드는데 물론 이외에도 가끔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물건도 사면... 학비를 제외하고도 1년에 약1000만원 이상이 든다. ![]() 위의 도면은 우에노 역에서 가까운 다이토구 이리야 근처의 월세맨션. 방크기는 다다미 5장크기(세로 3미터 가로 5미터정도) (일본의 방의 크기는 다다미를 몇장 깔 수 있는냐에 따라 정해지는데 다다미 한장의 크기는 세로90.9센티、가로181.8센티이다.) 洋室-방 K-부엌 UB-유니트배스(샤워기가 달려있는 욕조) 방세는 월 6만5천엔 세계에서도 물가가 높기로 유명한 동경이기에 일본어를 어느 정도 익히 학생들의 대부분이 아르바이트를 생각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유학이라든가 취학비자로 온 학생이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자격외활동허가서가 필요하다. 즉 학생의 자격으로 일본에 들어왔기에 아르바이트를 할 경우에는 자격외 활동허가가 필요한데 입국관리소의 규정상 주48시간 이하의 근무를 규정짓고 있다. 일본의 평균 아르바이트 시급이 800엔에서 1000엔정도이기에 월급으로 계산하면 48*800*4=1536에서 48*1000*4=1888 즉 15만3천6백엔(시급 800엔 기준)에서 18만8천8백엔(시급1000엔기준)이란 수입이 계산되는데 소득세 약4%정도를 제하고 나도 14만엔이상의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 그러나 이상과 현실은 언제나 동떨어져 있는법. 외국인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점이나 대중음식점의 아르바이트의 경우 고용보험에 들어있지 않는 파트타임 사원의 경우 근무시간을 월 80시간 이내로 규정짓고 있기에 한군데의 아르바이트점에서 예상되는 1개월간의 수입을 계산하면 80시간 * 800 6만4천엔에서 1000엔*80시간 8만엔 정도가 한계이다. 물론 두군데를 다니는 것도 가능하지만 단 1년의 수입이 100만엔을 넘길 경우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것을 계산한다면 8만5천엔이하가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한국에서의 송금없이 일본생활을 하고 싶다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1.두군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3일은 롯데리아에서 일하고 3일은 편의점에서 일하면 약 14만엔 이상의 수입을 얻어 송금없이 일본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본에 온 목적이 아르바이트가 아닌이상 일본어학교와 아르바이트 두군데로 일본생활이 끝날 가능성도 있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2.고용보험에 들지 않아도 되는 한국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일본어의 실력이 아직 부족한 학생들이 손쉽게 들어가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야끼니꾸로 대표되는 한국음식점인데 대부분의 한국음식점은 자영업이 많기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곳이 많다. 만일 좋은 사장을 만나 주5일정도의 근무가 가능하다고 하면 일본어 수업과 아르바이트외에도 자신의 시간을 만들기는 손쉬울 수 있다. 단지 문제점은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경쟁이 심하다는 것과 들어가도 일본어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일본어가 늘지않는 단점이 있다. 만일 한국관련음식점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싶다면 재일교포와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신오쿠보 신주쿠 아카사카 우에노 니시닛포리등지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정보잡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신주쿠 가부키쵸등 한국술집이 몰려있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다. 급료면에서도 20만엔에서 30만엔 정도로 충분한 금액을 받지만 일이 힘들다는 것과 자칫 불법영업이 되면 강제송환이 된다는 문제가 있다. 4. 신문장학생등 기숙사제공, 수업료보조등 편의시설이 제공되는 아르바이트를 찾는 것이다. 신문장학생의 경우 대부분의 신문영업소가 한국에서 유학원등의 브로커를 통해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기에 일본에서 직접 구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 최근들어 국내의 취업난으로 인해 인기가 늘어난는 것을 이용해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으니 충분히 검토를 한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필자가 일본에서 한 아르바이트와 대략의 급료이다. 신문장학생-월8만엔(수업료보조, 숙사제공) 편의점-월8만엔(주3일 하루 6시간 근무 시급1000엔 ) 콘테이너 잡용직-일9000엔(부정기적) 한일동시통역-일2만엔(부정기적) 한국관련프로 조연출-일1만엔(부정기적) 고등학생 조교-월4만엔(시급1000엔) 대체로 통역이라든가 고급직종의 경우 제법 돈이 되지만 그런 아르바이트는 1년에 한두번 있을까 없을까이다. 그리고 한류 붐으로 인해 한국어교사를 지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급료는 시급1500엔 정도로 수업을 준비하는 시간에 비해 많은 편은 아니다. 결국 10만엔 이내의 아르바이트가 보편적이라 할 수 있으며 가족과의 절연상태가 아닌이상 경제적인 원조를 어느정도 생각하는 것이 좋다. |